옥택연, 비연예인 미모의 여성과 ♥중…일·사랑 다 잡은 ‘원조 만찢돌’ [종합]
입력 2020. 06.24. 10:17:0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옥택연이 일과 사랑을 다잡았다.

지난 23일 엑스포츠뉴스는 옥택연이 최근 강원도 평창 인근 목장에서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다정하게 걸으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쏟아냈다.

열애설 보도 후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이날 “본인 확인 결과, 옥택연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다만 옥택연과 열애 상대 여성이 비연예인이라는 점에서 구체적인 설명은 함구했다. 소속사는 “교제 시점이나 상대, 열애 등은 개인 사생활이라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열애 인정과 함께 옥택연은 ‘열일’ 행보도 이어간다. 그는 영화 ‘한산’으로 스크린 컴백을 준비 중인 것.

‘한산’은 1592년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에서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크게 무찌른 전투인 한산도 대첩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옥택연은 이 작품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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