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이지은,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성실납세 중요성 알리겠다”
입력 2020. 06.24. 12:06:2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서진, 이지은(아이유)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4일 오전 서울지방국세청에서는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돼 이서진, 이지은이 참석했다.

국세청(청장 김현준)은 ‘제54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이서진, 이지은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서진은 영화와 예능을 넘나들며 탄탄하고 폭 넓은 연기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지은은 배역에 대한 완벽한 몰입과 공감형 캐릭터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 내는 대중에게 신뢰받는 연기자다.

두 사람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국민의 성실납세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세정지원에 최선을 다하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김현준 국세청장은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노래와 연기, 예능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두 분이 성실납세 홍보에 힘써 주시면 자라나는 청소년의 세금에 대한 인식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진은 “저에게 주어진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했을 뿐인데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표창도 받고 국세청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세금을 성실하게 내는 것이 저와 모두를 위한 최소한의 기부라고 생각하고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알리는 국세청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지은은 “성실납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바로 잡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성실납부를 위해 2020년 국세청 홍보대사로서 성실히 활동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국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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