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코로나19 종식 후 티켓팅 전쟁 열릴 가수 1위…강다니엘·송가인 순
- 입력 2020. 06.24. 12:56: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코로나19 종식 후 공연하면 티켓팅 전쟁 열릴 가수’ 1위를 기록 중이다.
익사이팅디시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코로나19 종식 후 공연하면 티켓팅 전쟁 열릴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
24일 오후 12시 50분 기준 임영웅은 1만 8207표(79.7%)를 차지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강다니엘이 2735표(12.0%)를 얻었으며, 3위는 1250표(5.5%)의 표를 받은 송가인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신화, 방탄소년단, 아이유, 엑소, 뉴이스트, 블랙핑크, 아이즈원 등이 언급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