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스무 살 로망? 자동 출입국 심사·소액 결제”
입력 2020. 06.24. 13:00: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 아이엔이 올해 성인이 돼 하고 싶었던 일들을 이뤘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스트레이 키즈(방찬 한 승민 현진 아이엔, Stray Kids)가 출연했다.

이날 아이엔은 “성인이 되면 자동 출입국 심사를 해 보고 싶었는데 해 봤다. 너무 편하더라”고 자동 출입국 심사에 대한 로망이 있었음을 공개했다. 이어 “또 하고 싶었던 건 소액 결제다. 이모티콘을 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엔의 말에 현진은 “다 같이 모여서 (아이엔의) 스무 살 파티를 했다”고 덧붙였다.

아이엔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7일 첫 정규 앨범 ‘GO生’(고생)과 타이틀 곡 ‘神메뉴’(신메뉴)를 발매했다. 신보 ‘신메뉴’는 강한 중독성을 지닌 ‘마라맛 음악’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랩, 힙합 장르 음악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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