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방찬 “이례적으로 타이틀 곡 변경… 바뀌기 전 곡은 킵” (정희)
- 입력 2020. 06.24. 13:31:3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이 타이틀 곡을 ‘신메뉴’로 변경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스트레이 키즈(방찬 한 승민 현진 아이엔, Stray Kids)가 출연했다.
이날 방찬은 “(이전 타이틀 곡으로) 본 녹음까지 다 마쳤는데 ‘神메뉴’(신메뉴)라는 데모를 들려주니까 멤버들이 다들 이게 너무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피디님께도 들려 드렸는데 이 길이 맞다고 생각하면 이렇게 가는 게 맞다고 하시더라”며 “바뀌기 전 타이틀 곡은 일단 킵”이라고 타이틀 곡 변경을 감행하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방찬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7일 첫 정규 앨범 ‘GO生’(고생)과 타이틀 곡 ‘신메뉴’를 발매했다. 신보 ‘신메뉴’는 강한 중독성을 지닌 ‘마라맛 음악’이라는 평을 듣고 있는 랩, 힙합 장르 음악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