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김호중 “정감 있고 편한 마음으로 왔다”… ‘뿐이고’ 열창
- 입력 2020. 06.24. 14:23:2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트바로티’ 김호중이 ‘뿐이고’를 열창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김호중, 안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에 두 번째로 출연한 김호중은 “첫 번째보다 두 번째로 오니까 정감이 있고 편한 마음으로 왔다”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신곡 ‘할무니’를 홍보하기 위해 랜덤 다트를 돌렸으나 ‘할무니’ 대신 박구윤의 ‘뿐이고’를 골라 발군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신나는 무대를 펼쳤다.
김호중은 지난 20일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풀어낸 신곡 ‘할무니’를 발매했다. ‘할무니’는 ‘내 손 잡고 몰래 우시던 사랑해요. 우리 할무니’라는 가사가 돋보이는 감성 트로트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