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살아있다' 시사회 인증…유아인과 '찐' 우정 과시 [셀럽샷]
- 입력 2020. 06.24. 14:23:2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절친 유아인의 영화 '#살아있다' 시사회 참석을 인증했다.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살아있다' 언론시사회 참석해 무대 인사를 하는 유아인, 박신혜 등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같은 소속사이자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진 유아인을 응원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유아인, 박신혜 주연 영화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