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주영 '나를 사랑한 스파이' 출연 확정…문정혁과 호흡 [공식]
- 입력 2020. 06.24. 14:41:1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차주영이 '나를 사랑한 스파이' 출연한다.
24일 차주영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차주영이 문정혁,유인나,임주환에 이어 MBC 새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
차주영은 극 중 인터폴 비밀요원으로써 모든 작전과 일상을 게임처럼 즐기고 스릴을 만끽하며 걸크러쉬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지훈(문정혁)에게 때로는 속깊고 든든한 선배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는 황서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차주영은 tvN ‘치즈인더트랩’,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저글러스’ SBS ‘기름진 멜로’등을 통해 주목받았으며 최근 사전제작 드라마 '키마이라' 촬영을 마쳤다. 그런 그가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 '천문:하늘에 묻는다', '밀정' 등 굵직한 히트작을 낳은 이지민 작가가 집필, '더 뱅커', '내 딸 금사월'을 만든 이재진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파트너즈파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