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안성훈 “매니저 전화에도 김호중은 딥슬립… 같이 사는 중”
- 입력 2020. 06.24. 14:41:2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트로트 가수 안성훈이 김호중과의 동거기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김호중, 안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제가 먼저 회사에 오고 바로 호중이가 들어왔다. 그래서 저희가 회사에 같이 살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밝혀진 김호중의 잠버릇에 대해서는 “매니저님이 밖에서 ‘호중아, 준비 다했니?’ 하셔도 아직 자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안성훈은 지난 4일 세계 최초의 디즈니 트로트 장르의 곡 ‘공주님’을 발매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