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연예인 축구단 시간 되면 꼭… 매니저 누나가 여기까지” (컬투쇼)
- 입력 2020. 06.24. 14:48:4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트바로티’ 김호중이 연예인 축구단 참여 독촉을 받고 그에 대한 답을 전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음감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김호중, 안성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연예인 축구단의 매니저라고 밝힌 한 여성 청취자는 “축구단 매니저 누나다”라며 김호중이 언제 축구단에 참여할 수 있는지 알고 싶다고 질문했다.
이에 김호중은 “시간이 되면 무조건 나갈 것”이라며 “(사연을 보내신 분은) 연예인 축구단 매니저분이다. 여기까지 따라오셨네”라고 농담을 건넸다.
김호중은 지난 20일 할머니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풀어낸 신곡 ‘할무니’를 발매했다. ‘할무니’는 ‘내 손 잡고 몰래 우시던 사랑해요. 우리 할무니’라는 가사가 돋보이는 감성 트로트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