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측 "'여신강림'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6.24. 15:28: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박유나가 '여신강림' 출연 물망에 올랐다.

24일 박유나 소속사 WIP 측은 더셀럽에 "박유나가 드라마 '여신강림'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문가영은 극 중 원조 새봄고 여신으로 시크함과 사이다 매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강수진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여신강림’은 쌩얼을 죽어도 들키기 싫은 자칭 화장빨 여신의 고군분투 여신생존기를 그린다. 앞서 차은우, 문가영이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가운데 세 사람 연기 호흡을 '여신강림'을 통해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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