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면 생각나는 '겉바속촉' 감자전 만들기, 레시피는?
입력 2020. 06.24. 16:09:4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감자전 만들기 레시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인 오늘부터 전국에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비오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로 감자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초여름 입맛을 잡자! 자연의 참맛’편으로 그려져 제철 감자를 이용한 감자전 레시피가 공개됐다.

감자전의 재료는 감자 3개(600g), 감자전분 가루 1 큰 술, 청양고추 2개, 홍고추 2개, 애호박 1/4개, 기름기 적은 다진 소고기 150g, 소금 2꼬집, 다진 파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후춧가루 1꼬집, 식용유다.

먼저 감자 3개(600g)는 강판에 갈아 체에 밭쳐 건더기와 수분을 분리한다. 거른 수분은 20분간 가만히 두어 웃물은 버리고 앙금만 남긴다. 감자 건더기와 앙금, 감자전분 가루 1 큰 술, 청양고추·홍고추 각 2개, 애호박 1/4개를 섞는다.

다진 소고기 150g은 소금 2꼬집, 다진 파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후춧가루 1꼬집을 넣어 양념한다. 반죽에 양념한 소고기를 넣고 섞은 후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 불에 앞뒤로 각 2분간 부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알토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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