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를 구하라”… 영화 ‘더 폰’ 실검 등장 이유는?
- 입력 2020. 06.24. 17:50:0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더 폰’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오후 4시 2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Thrills에서는 ‘더 폰’이 방영됐다.
‘더 폰’은 1년 전 발생한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상상력에 출발한 액션, 스릴러 장르 영화다.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 사건이 발생한 지 1년 후, 동호(손현주)는 죽은 아내에게서 온 전화를 받게 되고 사건이 시작된다.
김봉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5년 개봉한 ‘더 폰’은 러닝 타임 114분, 관람객 평점 8.05점을 기록했다. 영화에는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노정의, 장인섭, 조달환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더 폰’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