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훌륭하다’ 코비 견주, 상습 유기 논란 “버리다니? 시골로 요양 보낸 것”
입력 2020. 06.24. 18:15:20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 코비 견주가 상습 유기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한 코비 견주가 반려동물 상습 유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코비 견주로 추정되는 A씨와 지인의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A씨는 강아지를 버렸다고 지적하는 지인의 댓글에 “버리다니 공기 좋은 시골로 요양 보낸거지”라는 답변을 남겼다.

지인은 이전에도 강아지를 버린 것을 지적했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개는 훌륭하다’에서는 보더콜리 종인 코비와 담비를 기르는 한 출연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견주는 코비의 입질을 고치고 싶다고 말했다. 강형욱은 코비와 담비를 함께 기르지 않을 것을 제안했지만 견주는 해당 조언을 무시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개는 훌륭하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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