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신성 “경연 며칠 앞두고 아버지 교통사고”
입력 2020. 06.24. 18:35: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6시 내고향’ 가수 신성의 아버지가 신성의 효심을 칭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농민들을 위한 여름 특집이 그려졌다.

공개 오디션을 통해 탄생한 ‘네박자’ 멤버는 신성, 노지훈, 황윤성, 김경민이다. 이들은 신성 집을 방문했다.

본격적인 일을 하기 전, 신성의 어머니는 이들에게 간식을 챙겨줬다. 신성의 어머니는 “경연 며칠 앞두고 (신성의)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라고 밝혔다.

신성은 “뼈가 부러지셔서 수술했는데 아직도 주먹이 안 쥐어지신다”라고 전했다.

신성의 어머니는 “일단 노래에 집중 해라고 해도 아버지를 걱정스럽게 봤다”라면서 그의 효심을 언급했다. 신성의 아버지 역시 신성이 말을 잘 듣는다고 칭찬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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