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8단 육해공찜·끓여먹는 사천짜장, 탄생 배경은? 맛집 위치도 관심
입력 2020. 06.24. 18:54:35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8단 육해공찜과 끓여먹는 사천짜장이 소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가족끼리 왜 그래’ 코너가 그려졌다.

가장 먼저 소개된 것은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나폴리해물탕’의 8단 육해공찜이다. 다양한 음식을 맛 보게 하려는 마음이 모이고 모여 8단까지 쌓게 됐다고.

사장님은 “처음엔 5단 찜을 했는데 손님들이 해물 외에 다른 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이들도 함께 먹을 수 있도록 8단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인원수에 따라 3~8단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모든 해물은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찜기에 올린다고 한다. 1단에서 4단은 익히는데 긴 시간이 걸리는 것을, 5~6단은 한 번 익힌 것을 올린다. 마지막 7, 8단은 완전히 익힌 것을 올린다고 한다.

이어 소개된 곳은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중화요리 라이’의 끓여먹는 사천짜장이다. 사장님은 “단골 분이 오셔서 짜장면 한 그릇을 시키시면서 냄비를 하나 달라고 하셨다. 휴대용 버너에 데워 맛있게 드시더라.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어내 연구를 했다”라고 끓여먹는 사천짜장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사천소스의 비결은 매실액이다. 매실액을 넣으면 깔끔하고 상큼한 맛이 난다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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