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이아현 “강신조와 이혼하겠다” 선언
입력 2020. 06.24. 21:03:4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아현이 강신조와 이혼을 하겠다고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에게 부백두(강신조)와 이혼하겠다고 말하는 윤미주(이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미주가 “사실대로 말해라”라고 하자 부백두는 장인에게 돈을 보낸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장인어른이 너무 급하다고 사정하셔서 미안하다. 장인어른이 죽겠다고 해서”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미주는 “그 소리 한 번 들었냐. 돈 떨어질 때마다 그렇게 말했다. 나는 도박하는 그 사람보다 돈 대주는 당신이 더 밉다”라고 소리쳤다.

이후 윤미주는 부영배의 집에 갔다. 그는 부영배와 공계옥에게 부백두와 이혼하겠다고 말해 앞으로 전개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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