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김형범, 차 안에서 격렬한 키스
- 입력 2020. 06.25. 08:47:2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김형범을 유혹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이은주(문보령)가 강석환(김형범)을 유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환은 "조금 있다 대리기사가 올 거다"며 술에 취한 이은주를 부축했다.
강석환은 그런 이은주를 바라보며 "나 좋아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강석환과 이은주는 차 안에서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이은주는 강석환 품에 안겨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이후 이은주는 강석환을 그룹의 후계자로 만들겠다는 야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