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화기애애한 현쥬니-김동규 목격 '질투 폭발'
입력 2020. 06.25. 09:01:15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오필정(현쥬니)와 최동석(김동균)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목격한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준은 오필정을 만나러 학교로 갔다. 오필정은 최동석과 최유경(이영은)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한 강석준은 '뭐가 저렇게 즐겁대'라며 질투심을 느꼈다.

이재황은 괜히 최동석을 째려보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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