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하나, 고세원 손잡고 “나랑 한 약속 지킨 거다”
입력 2020. 06.25. 09:44:0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고세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가운데 박영린이 위기에 직면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60회에서는 한국병원의 조직적 환자 죽음 은폐에 대한 잘못을 거론하는 강태인(고세원)의 모습이 그려진다.

태인은 “검찰에 재조사를 요청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요청하고 차은동(박하나)은 최준혁(강성민)을 바라보며 “해 주실 수 있으시겠냐”고 묻는다.

이후 은동은 태인의 손을 잡으며 “그때 나 하고의 약속 지킨 거다, 오늘”이라며 미소 짓는다.

한편 민주란(오영실)은 고재숙(윤복인)에게 “당신 딸 때문에 우리 집에 개같은 일이 생겼다”며 오혜원(박영린)의 잘못을 나무란다. 준혁 또한 “아까 혜원이가 사무실에 누굴 불렀는지 아시냐”며 의미심장한 비웃음을 남긴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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