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지 측 “‘구미호뎐’ 출연 확정”… 이동욱-김범과 호흡 [공식]
입력 2020. 06.25. 10:16: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용지가 드라마 ‘구미호뎐’에 출연한다.

2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김용지가 ‘구미호뎐’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tvN 편성 예정인 드라마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괴담사냥’ 프로젝트를 다루는 드라마로 이동욱, 조보아, 김범이 캐스팅돼 기대감을 높였다. OCN ‘작은 신의 아이들’의 강신효 PD, 한우리 작가가 연출과 대본을 맡는다.

김용지는 이번 작품에서 유리 역으로 캐스팅돼 이동욱, 김범 등과 호흡할 예정이다.

김용지는 지난 2018년 방영된 tvN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OCN ‘왓쳐’ ‘모두의 거짓말’에 이어 최근 ‘더 킹’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편 ‘구미호뎐’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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