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스트 측 "정려원·손담비·소이현·인교진, 재계약 논의 중" [공식]
- 입력 2020. 06.25. 10:49:2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인교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키이스트 측은 25일 더셀럽에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6월 말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둔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홍민기 부사장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와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키이스트 측은 "그 부분에 대해선 정확하게 결정된 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 2012년 키이스트와 인연을 맺은 뒤 세 번의 재계약을 이어왔다. 손담비와 소이현은 각각 2012년, 2010년부터 키이스트 소속배우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소이현 남편 인교진은 2015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