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운, 故전미선 애도 “너무 그리워… 편하게 있니”
- 입력 2020. 06.25. 10:53: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나운이 세상을 먼저 떠난 전미선을 그리워했다.
김나운은 25일 자신의 SNS에 “내 친구 미선이 너무 그립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전화하면 받을 것만 같다. 그곳에서는 편하게 있는 거니? 우리 같이 늘겅가고 시간이 많은 줄 알았는데…. 쓸쓸히 비가 온다. 미선아”라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나운은 故전미선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선한 이들의 미소에 보는 이들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전미선은 지난해 6월 29일 세상을 떠났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나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