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박초롱 “혼자 활동 아직 어색… 에이핑크과 고민 얘기 多”
- 입력 2020. 06.25. 11:50: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씨네타운’에서 그룹 에이핑크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초롱이 연기 활동을 하며 에이핑크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불량한 가족’(감독 장재일) 홍보 차 박원상, 박초롱이 출연했다.
이날 박초롱은 자신의 연기 활동을 응원해 준 에이핑크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혼자 활동하는 게 아직 어색하다. 언론 시사회 때 멤버들이 와 줬는데 보자마자 너무 반가웠다.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과) 작품이나 일에 대해서는 디테일하게 얘기하지 않지만 평소 고민은 자주 얘기하는 편이다”라고 에이핑크의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박초롱이 출연한 ‘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을 유일한 탈출구로 생각했던 유리(박초롱)가 우연히 한 친구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휴먼 코미디 장르 영화다.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