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치즈, 성격 고백 “심한 말 많이 해… 불의 못 참아”
- 입력 2020. 06.25. 13:00:2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싱어송라이터 치즈가 솔직담백한 자신의 성격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치즈(달총, CHEEZE)와 백아연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평소 맑은 느낌의 음악을 주로 선보인 치즈에게 “그 목소리로도 화를 내거나 심한 말을 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치즈는 “많이 한다”며 “불의를 못 참는다. 정의롭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치즈는 지난 5월 18일 1년 만에 새 EP ‘I can't tell you everything’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포크 장르의 곡 ‘오늘의 기분’과 ‘꼬일대로’ 등 총 두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