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 “여동생과 말로 싸우는 편, 앞으로도 고생 많이 하길” (정희)
입력 2020. 06.25. 13:20:30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가수 백아연이 여동생과의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치즈(CHEEZE)와 백아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솔직한 성격을 자랑한 백아연은 “여동생이 있다. 여동생이랑 싸울 때 약간 말로 싸운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신영은 “(싸울 때) 여동생이 울지 않나”라고 질문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후 백아연은 여동생에게 음성 편지를 남기며 “동생아, 언니 동생이 돼 고생이 많은데 앞으로도 고생 많이 해. 잘 부탁한다”고 애정을 표현했다.

백아연은 지난 16일 1년 6개월 만에 신보 ‘썸 타긴 뭘 타’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썸 타긴 뭘 타’는 청아한 음색과 애틋한 감성이 돋보이는 알앤비, 어반 장르의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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