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제이홉, 직접 만든 보라색 팔찌 완성 "보라해 아미" [셀럽샷]
- 입력 2020. 06.25. 13:44:3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직접 만든 팔찌와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제이홉은 지난 24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보라해~아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마스크를 쓴 채 얼굴 옆에 손바닥을 펼치고 있는 제이홉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보라색으로 꾸며진 앙증맞은 팔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방탄소년단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세계 공연 스태프들을 위한 캠페인에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을 기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