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이태원 고급 단독주택 46억원에 매입…유아인·박명수와 이웃사촌
- 입력 2020. 06.25. 13:54: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황정음이 이태원동에 위치한 고급 단독주택을 46억 5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부동산 중개업계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달 19일 본인 개인 명의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지하 1층~지상 2층(대지면적 347㎡, 연면적 200㎡) 규모의 단독주택을 46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3.3㎡당(대지면적 기준) 4430만원 선이다.
이 집은 탁 트인 조망과 넓은 정원을 자랑한다.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1100여m)에 있으며, 서울 도심과 강남과 접근성을 자랑한다.
황정음의 주택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화제를 모았던 ‘아인하우스’ 배우 유아인의 단독주택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다. 방송인 박명수의 집도 대각선에 위치해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8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건물을 62억 5000만원에 매입한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