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조권 “오전에 뮤지컬 ‘제이미’ 런스루, 여전히 10 to 10”
- 입력 2020. 06.25. 15:24:5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겸 뮤지컬배우 조권이 10 to 10(텐투텐)으로 고생 중인 뮤지컬 연습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조권과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 Weki Meki)가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오전에 런 스루를 돌고 왔다”며 뮤지컬 ‘제이미’ 막바지 연습에 돌입했음을 설명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아직도 텐투텐으로 하나?”라며 뮤지컬 연습 시간을 질문했다. 조권은 “여전히 그렇다. 모든 배우가 고생 중이다”라고 답했다.
조권은 뮤지컬 ‘제이미’를 통해 세상의 편견에 맞서 자신의 꿈과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특별하고 당찬 17세 고등학생 제이미 역을 맡았다. 오는 7월 4일 LG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