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출신 선데이, 7월 12일 결혼 “예비 신랑은 모델 출신 연하” [공식]
입력 2020. 06.25. 15:43: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가 코로나19로 미뤘던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선데이가 오는 7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당초 선데이는 지난 3월 1일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한 차례 연기한 바. 선데이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정말 심각하다. 하루 빨리 사태가 나아지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주 일요일 저의 결혼식을 미뤘다”라며 “고통 받고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다”라고 전했다.

선데이의 예비 신랑은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선데이는 그동안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선데이의 예비 신랑은 모델 출신다운 큰 키와 잘생긴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선데이는 2004년 일본에서 데뷔했으며 이듬해 한국에서 천상지희 멤버로 합류해 활약을 펼쳤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선데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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