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스트 측 "주지훈, 이적NO…계약기간 많이 남아" [공식]
- 입력 2020. 06.25. 16:14:1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주지훈 소속사 이적설이 제기된 가운데 키이스트 측이 전속계약 만료설을 부인했다.
25일 주지훈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더셀럽에 "주지훈과의 전속계약 만료가 아직 많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주지훈을 비롯해 키이스트 소속 배우 정려원, 손담비, 인교진, 소이현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매니지먼트를 총괄했던 홍민기 부사장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로 이적한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이와 관련 키이스트 측은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지만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1년 키이스트와 인연을 맺은 주지훈은 2018년 재계약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