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중랑구청, 33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묵2동 거주자
입력 2020. 06.25. 16:33:1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중랑구청이 코로나19 33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25일 중랑구청은 "중랑구 거주 33번째 확진자(27세. 남)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A는 지난 11일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귀국 시 기내에서 감염 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11일 입국 직후 공항에서 실시한 1차 선별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1일 증상이 발현, 24일 2차 선별검사 결과 2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현재 보라매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구청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생활주변 어디나 상존할 수 있으므로 다소 힘들더라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는데 적극 협조해달라. 또한 밀폐된 곳, 밀집한 곳, 밀접한 접촉(3밀)을 피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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