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6일)의 날씨, 낮까지 약한비…주말 전국 장맛비
- 입력 2020. 06.25. 17:26: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장맛비가 일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내일(26일) 낮까지 약하게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와 영남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내륙 곳곳으로도 약하게 비가 이어지고 있다. 남해안과 제주도는 5에서 40mm,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지역은 5mm 내외의 비가 더 내리다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오후 들어 비구름이 소산되며 중부 곳곳으로는 비가 잠시 그치는 곳이 많겠다.
내일 낮에 비가 그치고 나면 주말 동안은 대체로 구름만 많은 날씨 예상된다. 반면 다시 제주도와 전남지역을 시작으로 비구름대가 북상하면서 일요일에는 전국에 장맛비 소식 들어 있다.
비는 다음 주 초반까지 길게 이어지겠고 비가 오더라도 한낮 기온은 30도 안팎까지 올라서 다소 덥겠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