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전쟁 70주년’ 영화 ‘인천상륙작전’ 화제… 이정재X리암 니슨 합작
- 입력 2020. 06.25. 20:40:2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6·25 전쟁 70주년을 기념해 방영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는 오후 8시 40분부터 ‘인천상륙작전’이 편성됐다.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이 함락된 후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니슨)가 모두의 반대 속에서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하는 과정을 그린 실화 기반 전쟁 드라마다.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6년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은 개봉 당시 7,051,237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러닝 타임은 110분, 관람객 평점은 8.55점이다.
‘인천상륙작전’에는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진세연, 정준호, 박철민, 김병옥, 존 그리스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인천상륙작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