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촬영 종료 "잘 지내죠?"[셀럽샷]
입력 2020. 06.25. 21:05:3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소현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전 '좋아하면 울리는' 촬영이 끝나고 잘 쉬고 있어요 날이 더워져 더 힘드실 텐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웃는 일들이 많으셨으면 하고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의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김소현은 "요즘 사진도 많이 못 올렸죠. 앞으론 자주 소식 전해드릴게요. 모두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m 안에 들어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개발되고, 알람을 통해서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세상에서 펼쳐지는 세 남녀의 투명도 100%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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