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6·25전쟁 70주년 기념식 진행…유승호·윤도현도 참석
입력 2020. 06.25. 21:25:5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최수종, 유승호, 가수 윤도현이 6.25전쟁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25일 오후 8시 25분부터 6.25전쟁 70주년 기념식이 서울공항에서 진행됐다. KBS1, SBS, MBC 등은 오후 8시 35분부터 6.25전쟁 70주년 기념식을 생중계했다.

6.25전쟁 70주년 기념식은 '영웅에게'라는 주제를 내걸었다. 여기에는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고자 헌신한 이들에 대한 경의의 의미가 담겨 있다.

행사 진행은 2010년 KBS1에서 방송된 6·25전쟁 배경 드라마 '전우'의 주인공 배우 최수종과 국방홍보원 아나운서 정동미 대위가 맡았다.

가수 윤도현이 등장해 '늙은 군인의 노래'도 불렀다. 늙은 군인의 노래는 '아침이슬'처럼 김민기가 작사 및 작곡하고 양희은이 부른 또 다른 곡이다. 유승호는 '장진호 참전용사 이야기'를 낭독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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