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일런스', '애나벨' 감독의 재앙 공포…줄거리는?
- 입력 2020. 06.25. 22:15:5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사일런스'가 포털사이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애나벨'의 존 R.레오네티 감독 작품 '사일런스'는 모든 소리가 죽어버린 세상, 비명조차 지를 수 없는 공포 속 유일하게 살아남은 가족의 사투를 그린 재앙 공포영화다.
네 차례의 영국 환상문학상과 브람 스토커 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뉴욕타임스 호러 베스트셀러 작가 팀 레본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원작 소설 '사일런스'는 지난 2015년 출판 당시, 절대 소리를 낼 수 없는 세상이라는 신선한 설정과 책을 덮을 때까지 숨소리조차 내기 힘들 정도의 압도적인 몰입감으로 평단과 독자들을 흥분시키며 많은 공포영화에도 영향을 끼쳤다.
한편 25일 OCN Thrills에서는 오후 9시 20분부터 '사일런스'를 방영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