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홍성호, 아들위해 깍개등 스타일의 부추전… 아들 긍정적 평가
입력 2020. 06.26. 08:14: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홍성호 씨가 아들을 위해서 난생 처음 부추전을 요리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울릉도는 나의 꿈’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홍성호 씨는 아들을 위해서 부추전을 준비했다. 부추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부침가루를 넣어 물에 풀었다.

홍성호 씨는 순조롭게 요리가 진행되자 “괜찮은 것 같다”며 “안 해서 그런데 앞으로 많이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그러나 뒤집는 도중 부추전이 조각났다.

홍성호 씨는 아들과 함께 직접 만든 부추전을 먹으며 “간이 적당하게 잘 됐다”면서 자신감을 보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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