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임도형 “할머니, 서산 코로나19 누그러지고 자주 오셔… 좋다”
- 입력 2020. 06.26. 08:34: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임도형이 자신을 돌봐주는 할머니가 자주 와서 좋다고 말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향기, 남능미, 박일준, 김복덕, 오정태, 팝핀현준, 박애리, 임도형, 신영철, 김선우 등이 출연해 ‘황혼 육아,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임도형은 “할머니가 저희를 돌봐주시는데, 서산에 코로나19 때문에 한동안 못 오셨다. 최근엔 코로나19가 조금 풀리고 오는 빈도가 많아져서 좋다”고 활짝 웃었다.
그러면서 “오늘 온라인 수업하는 날인데 선생님께 허락을 맡고 나왔다”며 평일 오전에 출연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