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양금석에 “결혼하면 김형범 회장 될 수 있도록”
- 입력 2020. 06.26. 08:48:1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문보령이 양금석에게 포부를 드러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김해정(양금석)은 이은주(문보령)을 불러 강석환(김형범)과의 관계를 물었다.
이은주는 “진심으로 잘해주는 남자에게 안 넘어갈 여자가 어디 있겠냐”며 “결혼하면 이사님 마음에 보답할 것”이라면서 결혼도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해정은 방법을 물었고 이은주는 “회장님은 강석준(이재황) 본부장을 후계자로 생각하고 계신다고 들었다. 저는 이사님이 회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걸 걸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은주는 자신에게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김해정에게 “자신 있다”며 야먕에 가득찬 눈빛을 보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