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현쥬니, 이재황 집에서 쫓아내 “당장 나가라”
- 입력 2020. 06.26. 09:39:4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현쥬니가 이재황에게 화를 낸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자신을 속였다고 생각한 오필정(현쥬니)이 강석준(이재황)을 쫓아낸다.
오필정은 강석준에게 “당장 나가라. 당장 이 방에서, 내 집에서 나가라”며 그를 대문 밖으로 쫓아낸다.
이후 다시 만난 오필정은 다시 강석준에게 화를 내며 “강석준 본부장 잘 안다는 것도 거짓말이었냐”고 따져 묻고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못하고 있는 강석준은 “아니다. 잘 안다”고 마지못해 부인한다. 그러면서 “얘기들어보니까 내가 너무 가볍게 생각했다”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다.
한편 이은주(문보령)은 최은자(이진아)에게 “언제 오필정 자를거냐”고 묻고 최은자는 “기다려봐라”며 “육상대회에서 탈락하면”이라고 퇴직의 계기가 육상대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를 엿듣고 있던 최유경(이영은)은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고 학교에서 오필정에게 찾아간다. 그는 “선생님이야말로 대회 입상하는 거 자신 없는 것 아니냐”며 오필정을 자극한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