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Sweet Night' 90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
- 입력 2020. 06.26. 11:37:2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자작곡 ‘Sweet Night’이 90개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아이튠즈 톱송’에 따르면 ‘Sweet Night’이 1위에 진입했다. 뷔는 K팝 솔로아티스트 최고 기록인 90개국의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를 점령했다. ‘Sweet Night’은 영국, 미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에 동시 진입한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뷔는 ‘Sweet Night’ 발표 후 빌보드가 선정한 이머징 아티스트 9위로 선정됐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송’ 1위, 유럽 '아이튠즈 톱송’ 1위, 빌보드 미국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영국 ‘디지털 송 세일즈’ 10위, ‘유로 디지털 송 주간 세일차트’ 7위, 프랑스 ‘디지털 송 세일즈’ 9위, 캐나디언 ‘디지털 송 세일즈’ 18위, 헝가리 ‘싱글차트’ 1위,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즈’ 5위, 영국의 오피셜 차트 ‘싱글 세일즈 차트 100’ 10위, 스코티쉬 싱글 차트 23위, 싱가포르 차트 7위, 뉴질랜드 핫 싱글 34위 등 화려한 기록을 세우면서 빌보드의 평가를 입증했다.
특히 ‘Sweet Night’에는 사람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뷔의 진심이 담겨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틴보그의 저널리스트 사라 델가도는 “ 'Sweet Night’은 가사는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부드러운 멜로디가 편안함을 주어 슬픔을 외면하지 않고 성장의 일부로 감싸 안게 하는 완벽한 트랙이다”고 평가했다.
이처럼 새로운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는 뷔의 다음 자작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