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 최대의 금고 털이”… 영화 ‘로건 럭키’ 줄거리는?
- 입력 2020. 06.26. 11:37:3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로건 럭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영화 전문 채널 OCN Thrills에서는 ‘로건 럭키’가 방영됐다.
‘로건 럭키’는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쫓겨난 형 지미 로건(채닝 테이텀)과 한쪽 손을 잃고 바텐더로 살아가던 동생 클라이드 로건(아담 드라이버)이 인생을 역전시킬 한 탕을 계획하는 코미미 범죄 액션 장르 영화다.
지미와 클라이드는 곳곳의 돈이 모이는 레이싱 경기장 지하 금고의 돈을 훔치기로 마음먹고 폭파 전문가 조 뱅(다니엘 크레이그)까지 탈출시키며 작전을 진행한다.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난 2018년 국내 개봉한 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23,339명을 기록했다. 러닝 타임 119분, 관람객 평점 8.48점이다.
‘로건 럭키’에는 채닝 테이텀, 아담 드라이버, 다니엘 크레이그, 세스 맥팔레인, 라일리 코프, 케이티 홈즈, 세바스찬 스탠, 힐러리 스웽크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로건 럭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