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올 초 연인으로 발전”
입력 2020. 06.26. 12:16:0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미국 전 야구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OSEN에 따르면 스테파니는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12년 스테파니가 LA 발레단에서 활동다면서 처음 만났고, 이후 8년간 친구로 지내다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

브래디 앤더슨은 메이저리거로 볼티모어 등번호 9번의 좌타 외야수였다. 1964년생으로 올해 난 56살이며 올해 33살인 스테파니와는 23살 차이다.

한편 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가요계에 데뷔, 2012년 솔로 앨범을 GOtEK 2018년부터는 뮤지컬 배우로 영역을 확장,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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