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안무 연습, 무릎에 파랗게 멍 들 정도로 열심히 준비"
입력 2020. 06.26. 14:08: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새 앨범 준비 중 있었던 안무 연습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6일 오후 블랙핑크(BLACKPINK)는 신곡 'How You Like That'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기자 간담회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새 앨범 준비를 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제니는 "저희가 이번 안무 마지막 부분에 댄스 파트가 있는데 저희 네 명 다 무릎에 파랗게 멍이 들 정도로 연습을 열심히 했다. 서로 누가 더 심하다고 장난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로제는 "이번 무대에서 리사 씨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하는데 카메라 뒤에서 리사의 무브먼트를 따라하는게 재밌어서 보고 배우는 느낌이 들었다.

블랙핑크의 선공개 타이틀곡 'How You Like That'은 오늘(26일) 오후 6시 전 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이후 7~8월께 특별한 형태의 두 번째 신곡과 9월께 첫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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