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측 “명예훼손죄로 악플러 10명 고소, 선처는 없다” [공식]
- 입력 2020. 06.26. 15:05: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김호중이 악플러에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3일 명예훼손죄로 악플러 10명에 대한 1차 고소를 진행했다”라며 “선처 없이 강경대응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김호중에 대한 도 넘은 악플로 인한 피해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긴 무명시절을 보낸 김호중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국민사위’ ‘트바로티’라는 수식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호중은 지난 20일 신곡 ‘할무니’를 발표했으며 첫 정규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