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아웃사이더 "파충류로 슬럼프 극복, 500마리까지 키워봤다"
입력 2020. 06.26. 15:51:4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파충류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아웃사이더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자신을 파충류 덕후라고 소개한 아웃사이더는 "파충류를 사랑해서 홍보대사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역 후 경연 프로그램에 떨어지면서 슬럼프가 왔는데 그때 상처를 치유해준 것이 파충류였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 많을 땐 파충류를 500마리까지 키워봤다. 현재 키우고 있는 파충류 가치가 5억원 정도라"며 "집은 월세로 산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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