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송해 입원 빨간불 “‘전국노래자랑’ 녹화 제작진 논의 중”
- 입력 2020. 06.26. 17:48:1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송해가 감기 증상으로 입원하면서 ‘전국노래자랑’ 측이 예정된 녹화에 대해 논의 중이다.
KBS 측은 “오는 27일로 예정된 KBS1 ‘전국노래자랑’ 녹화 진행 여부 및 방식에 대해 제작진이 논의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앞서 이날 송해가 고열을 동반한 감기 증세로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송해는 호전 중이지만 완전한 치료를 위해 조금 더 지켜보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해지는 지난해 12월 감기몸살로 입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대중들은 송해의 쾌유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송해는 1988년 5월부터 ‘전국노래자랑’ 진행을 맡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