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이아현, 강신조+박인환에 이혼통보… 조순창에 “함께하자”
입력 2020. 06.26. 21:07:14
[더셀럽 김지영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 이아현이 이혼 합의서를 건네고 조순창에 함께할 것을 권유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윤민주(이아현)는 부영배(박인환)과 부백두(강신조)에게 이혼 합의서를 건넸다.

이후 윤민주는 차정건(조순창)을 만났다. 차정건은 그에게 “이제 말해봐라. 무슨 일이냐”고 물었고 윤민주는 이혼 합의서를 건네고 부영배에게 이러한 사실도 알렸다는 것을 밝혔다.

차정건은 놀란 표정을 지으며 윤민주의 이름을 불렀다. 윤민주는 차정건에게 “나랑 함께하지 않겠냐”고 제의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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