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 급상승 검색어 등장한 이유는?
- 입력 2020. 06.26. 22:16:2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가 ‘궁금한 이야기Y’에서 언급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80대 남성에게 접근해 대출을 받게 만들고 가족과 사이를 멀게 만든 60대 여인 도미향(가명) 씨에 집중했다.
80대 남성의 가족들은 도 씨 여인에 대해 “부모님이 삼풍백화점 사고 당시 붕괴사고로 돌아가시고 도경완이 조카라고 하더라. 도종환 씨가 자기 사촌 오빠고 국회의원이라고 했다”며 “올해 내가 물어봤다. 먼저 출마하냐고. 출마를 안 한다고 해서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봤더니 출마해서 당선이 됐더라”고 황당해했다.
이에 제작진은 도경완 아나운서에게 전화를 걸어 도 씨를 아냐고 물어봤고 도경완 아나운서는 “제가 조카라면 저희 고모 된다는 얘기 하시는 거지 않냐. 도 씨라는 고모는 없다”고 말했다. 도종환 의원실 역시 “사촌 중에 도 씨라는 사람은 없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